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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학교육협의체, 한의협 회원 대상 설문조사 26~30일 실시 (원문링크)
  • 날짜 : 2016-09-28 (수) 14:4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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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교육협의체, 한의협 회원 대상 설문조사 26~30일 실시
“국시 개선안, 지속 추진할 것”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학교육협의체(이하 협의체)가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국가시험의 개선방안을 묻는 설문조사를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의협, 대한한의학회,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하 한평원), 한국한의과대학학장협의회, 국시원 한의사시험위원회의 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지난 26일 “협의체는 중장기 한의학교육 및 국가시험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전했다. 협의체는 지난 8월 11일 입법예고된 국가시험 과목 조정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에 최근 제출했다. 협의체는 “국시과목 조정안은 복지부의 정책적 필요에서 시작된 게 아니라 한의계 내부의 요청에 의해 추진됐다”며 “한의계 내 합의를 기반으로 하는 사안이므로 학생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참조한다 하더라도 한의계 전체의 의견이 크게 양분되어 하나로 수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이어 “대신 치열한 토론과정에서 중장기 개선안에 대해서는 찬성의 목소리가 많았다”며 “한의협 회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는 한편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의 요청에 의해 전한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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