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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부산대학교한방병원은 지난 20일 지역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건강강좌와 한의의료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양산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 의료봉사에는 부산대학교한방병원 교수진 2명과 전공의 3명이 참여해 과목별로 61명의 지역주민들에게 한의진료와 한약을 제공했다. ‘치매’를 주제로 진행된 건강강좌는 한방신경정신과 임정화 교수가 30분간 한의학적 치매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산대학교한방병원은 2010년 개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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