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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한의사회, 경기도서 난임예산 5억원 지원 (원문링크)
  • 날짜 : 2016-12-29 (목) 15:3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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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 경기도서 난임예산 5억원 지원
난특위 “난임사업, 한의계 입지 높이는 초석”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경기도한의사회(이하 경기지부)가 경기도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내년부터 난임예산 5억원을 지원받는다. 경기지부는 지난 달 13일 경기도의회로부터 난임사업예산 5억원을 의결받았다고 지난 달 29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등 시 단위의 지방자치단체 외에 경기도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난임특별위원회 관계자는 “난임사업은 한의계가 가야할 길이기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5억원의 예산을 편성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고 힘든 과정이고 이런 선례가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한의계의 입지를 높이는데 초석이 됐으면 하는 바란다”고 밝혔다. 박광은 경기지부 회장은 “내년은 양의난임치료가 급여화되는 시기다. 경기도 차원에서 한의난임사업 예산을 받은 만큼 경기지부가 난임치료 대표선수라고 생각하고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며 “양방의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술 등은 환자가 많이 힘든 반면 몸을 보하는 개념이 없는 것을 한의학으로 채워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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