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 새소식
  • Association news

한의계뉴스

  • 새소식
  • 한의계뉴스
  • 제31대 대공한협 회장선거에 오현진·최정원 후보 단독 출마 (원문링크)
  • 날짜 : 2017-01-12 (목) 11:24l
  • 조회 : 401
제31대 대공한협 회장선거에 오현진·최정원 후보 단독 출마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전자투표 실시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제31대 회장선거에 단독출마한 오현진(좌)·최정원(우) 후보.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이하 대공한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31대 대공한협 회장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에 오현진, 부회장에 최정원 후보가 등록해 단독후보로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공한협 회장선거 투표일은 오는 16일(낮 12시)부터 19일(낮 12시)까지 전자투표로 진행되며 투표 참여를 위해서는 투표시작 전까지 회원가입 및 정회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단독 출마한 오현진 회장 후보는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2년차로 재직 중이다. 제 30대 대공한협 정책이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부회장 후보인 최정원 후보는 우석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강진군 보건소에서 1년차로 근무 중이며 제30대 대공한협 공공보건이사로 활동했다. ‘대공한협 새판짜기’를 모토로 내세운 오현진·최정원 단독후보는 대공한협의 체계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판단했다. 이를 위해 △정관개정 △법인화 △회계의 투명화 △회의 공개 △회원과의 소통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내부 결속을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공중보건한의사의 임상실력 향상을 위해 교육만을 전담하는 대공한협 산하기구를 새롭게 구성하고 KOMSTA 해외의료봉사에 공중보건한의사로서 참가팀을 꾸려 한의학 세계화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상윤 대공한협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공정한 선거를 통해 훌륭한 대표가 선출돼 공중보건한의사의 권익 향상과 공중보건의 발전을 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전국 공중보건한의사들이 소중한 한 표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글 명예회장협의회, 한의학 발전 위한 ‘독립 한의약법’ 제정 촉구
다음글 재활병원 개설권 문제, 어떻게 처리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