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학회가 지난 16일 학회 회의실에서 제15회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의학회 제15회 이사회 개최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약 경제성평가 및 비교효과 연구학회, 대한담적한의학회, 대한동의방약학회, 약침학회, 한국중경의학회 등 5개 학술단체가 대한한의학회(이하 한의학회)에 대한 예비 회원학회를 신청했다. 한의학회는 지난 16일 학회 회의실에서 제15회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앞서 한의학회는 지난 해 12월 인준심사 공고를 내고 예비 회원학회의 등록을 받았다. 지난 6일에는 2016 제1회 회원학회 인준심사 및 평가위원회를 개최, 이들 5개 학술 단체의 서류심사를 완료하여 이사회에 보고했다. 이사회는 또 의료행위에 대한 통합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CPT(Current Procedural Terminology), CPT Editorial Panel, CPT 기반 개방형 관리체계 구조, 의료행위위원회 구성 등을 토대로 학회 내 의료행위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이 외에도 △보고안건 △회원학회 인준 △회원학회 운영 평가 △선거 및 선거관리규칙 개정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 작성 △2016 회계연도 특별회계 가결산 작성 △2017 회계연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작성 △제6회 평의회 및 임원 아카데미 개최 준비 △제4회 정기총회 개최 준비 등을 이 자리에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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