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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 내달부터 난임부부에 한의치료 지원 (원문링크)
  • 날짜 : 2017-02-23 (목) 15:1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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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달부터 난임부부에 한의치료 지원
한약 및 침구치료 9개월간 진행…향후 대상자 확대도 검토 ◇안양시와 안양시한의사회가 한의 난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안양시청). [한의신문=강환웅 기자]경기도 안양시가 23일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의난임치료는 한의학적 치료방법을 통해 기절직 질환이 없는 난임부부 여성의 건강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자연임신을 유도하는 것으로, 안양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째 진행된다. 이번 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안양시가 안양시한의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한의원에서 한약 치료 3개월 및 침구치료 6개월을 포함한 한의진료와 상담을 정기적으로 병행하는 방식으로 9개월간 진행되며, 치료비는 전액 안양시와 안양시한의사회가 지원한다. 특히 안양시는 올해 한의 난임 지원사업 예산에 5억원을 확보한 경기도의 사업계획에 따라 향후 대상자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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