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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진료로 폐광지역 주민 건강 살핀다 (원문링크)
  • 날짜 : 2017-05-22 (월) 17:0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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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진료로 폐광지역 주민 건강 살핀다
강원랜드복지재단, 23~24일 한의·안과 통합진료 실시 [한의신문=김지수 기자] 강원랜드복지재단이 폐광지역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정선군 고한종합복지회관에서 무료 한의 진료 및 안과 진료를 제공한다. 한의진료는 세명대부속 한반병원에서 25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한약재 처방, 물리치료 등의 의료 활동을 펼친다. 실로암 안과병원 10여명의 의료진은 시력측정, 염증질환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진료접수는 현장에서 실시하며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원 폐광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진료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강원랜드복지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만 6000여명의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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