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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KIOM 글로벌원정대, 영예의 대상은 ‘시그널’팀 (원문링크)
  • 날짜 : 2017-09-06 (수) 09:3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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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IOM 글로벌원정대, 영예의 대상은 ‘시그널’팀
미래 한의학 원격의료 모델 다각도로 ‘도출’ [한의신문=강환웅 기자]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지난 5일 한의학연내 한의기술표준센터 대회의실에서 ‘2017 KIOM 글로벌원정대’ 성과발표회를 갖고, 방학기간을 활용해 세계 각지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한 각 팀의 성과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의약의 원격으로의 활용방안 탐색’을 주제로 미국을 탐방한 ‘시그널’팀(팀장 상지대 한의학과 본과 3년 김가희·신수진·최준혁, 본과 2년 안정훈)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우수상에는 ‘U.M.’팀(팀장 동국대 한의학과 본과 1년 이민주·신솔이,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4년 최용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한 한·독 통합의학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독일을 탐방해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한편 장려상에는 ‘재활에서의 한의학의 입지와 통합재활모델’을 주제로 미국을 탐방한 ‘오드리햅번’팀(팀장 우석대 한의학과 본과 2년 김민성·김대학·임이건·허혜민)에게 돌아갔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시그널팀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미국의 원격의료 현장 파악을 통해 한의학 원격의료 강점을 명확히 파악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한의학 원격의료 모델을 다각도로 도출했다는 점이 높이 인정됐다. 이와 관련 시그널팀 김가희 팀장은 “원격의료는 곧 다가올 미래이며, 한의학의 미래와 원격의료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혜정 한의학연 원장도 “KIOM 글로벌원정대의 연수 경험이 개인의 성장은 물론 미래 한의학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용에 더욱 신경 써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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