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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개소식 참여 지난 5일 김필건 한의협 회장과 여야 의원들이 서울 마포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 이전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개소식에 참여해 직능단체의 정치 참여 의지에 뜻을 모았다.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김필건 한의협 회장 외에도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호석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1인 1정당 갖기 운동 등 국회에 우리 직능단체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개소식으로 더 많은 직능단체가 협력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의 모임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다른 직능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협력하기 위해 2005년 7월 설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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