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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한방병원, 해외환자 유치 첫 걸음 (원문링크)
  • 날짜 : 2017-09-21 (목) 12:4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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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국제메디컬센터 운영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목동동신한방병원이 최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을 완료하고 공항 인근 서울 서남권 해외환자 유치 대표 한방병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목동동신한방병원은 최근 한의학, 의학,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한 국내 최고 스마트 협진병원을 목표로 재도약에 나서고 있으며, 한 ·양방 협진 치료를 통한 비수술 관절·재활치료와 비만치료를 무기로 삼아 러시아 및 CIS국가를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동신 국제메디컬센터(IMC)를 운영해 러시아어가 가능한 치료사와 행정직을 둘 뿐 아니라 협진 치료를 위한 의료진간 컨퍼런스를 통해 임상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호 병원장은 “목동동신병원이 국내 최고 스마트 협진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해외시장에도 눈길을 돌려야 한다”며 “특히 인천, 김포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살려 서울을 대표하는 한방병원으로서 해외환자 유치를 통한 국익 창출과 융합의학을 통한 국가 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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