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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각 한의과대학 자원봉사단과 함께 1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마천동, 대구 남산동, 충남 당진군, 전북 고창군 및 제주 서귀포에 이르기까지 총 6개 지역에서 정기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한의협은 매년 하계 및 동계 2회로 나누어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이번 동계 의료봉사에서는 경희대, 원광대, 상지대, 세명대, 우석대 한의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 총 140여명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작년 7월 23일부터 1개월간 실시되었던 하계 의료봉사에서는 5개 한의과대학 13개 봉사팀이 전국 13개 지역에서 총 5천5백여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큰 공헌을 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한의사협회는 1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봉사단은 각 지역 노인회관 및 사회복지관 등을 순회하면서 농한기를 맞은 농민과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도시 빈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하게 되어, 동절기 질병 예방과 국민 보건 증진에 이바지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의료봉사를 주관하는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7일부터 15까지 지진 해일 피해가 극심한 스리랑카 트링코말리 지역에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 단장 김호순)을 파견, 인류애 차원의 한방의료 구호를 실시한 바 있어, 연이은 사랑의 실천 소식에 의료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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