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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한의사협회, MBC측에 공문 발송 적합한 조치를 요구
  • 날짜 : 2005-04-29 (금) 09:31l
  • 조회 : 4,384

보도일자

 2005년 4월  28일  금요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취재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은 대한한의사협회 정책홍보실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el. (Fax)

959-7342

959-7347

담당자

하용민 대리

 

“MBC의 부적절한 보도 내용에 유감 표명”

대한한의사협회, MBC측에 공문 발송, 재발 방지를 촉구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2005년 4월 26일(화)자로 MBC측에 공문을 발송, 무자격자의 침구 시술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편파적으로 미화하여 보도한 '시사 매거진  2580'(2005년 4월 24일 방영) 및 ‘아주 특별한 아침’(20005년 4월 26일 방영) 보도 내용에 대하여 유감을 표시하고, 이의 정정과 향후 유사한 방송 내용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여줄 것을 요구하였다.


        협회는 이번 공문을 통하여 ‘국민 보건에 위해를 발생케 할 우려가 있는 검증되지 않은 의료 행위를 막기 위해 국가가 공인한 의료인력 양성제도와 의료인 국가면허제도가 존재하는 것’임을 지적하고,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료행위를 시술함에 있어 금전 등 보수를 받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명백히 의료법 위반행위가 됨’을 명확히 하였다.


        또한 협회는 이와 같은 부적절한 방송 보도가 ‘의료질서를 문란케 하고 무분별한 무면허 의술행위를 조장함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해당 보도 내용의 정정을 포함, 공영 방송으로서 적합한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MBC측에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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