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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미얀마 보건부와 전통의학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韓-미얀마간 전통의학 교류의 물꼬 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2005년 5월 11일(수) 19:00 롯데호텔 36층 ‘샤롯데’에서 안재규 회장을 비롯한 한의계 인사 및 미얀마 보건부 전통의학국 뗀스웨(Theinswe) 국장, 아웅미야꾜(Aungmyhkyaw)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보건부와 ‘전통의학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03년 1월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 단장 김호순)이 미얀마의 양곤(랭군)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을 실감한 미얀마 보건부측과의 협의를 통하여 2차에 걸친 ‘전통의학협의록’에 상호 서명한 것이 그 밑거름이 되어 이날의 양해각서 체결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번 양해각서의 주된 내용은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실시, 전통의학 제도 및 정보의 교류와 한의사 파견 및 한방병원 설립 등의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하여 향후 교류와 함께 양국의 전통의학과 보건의료를 발전시키며, 우수한 한의학 및 한국문화 전파를 통하여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로서 한국과 미얀마간에 전통의학 교류와 협력의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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