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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자생, 침수피해 이재민 한의진료
  • 날짜 : 2011-08-30 (화) 09:32l
  • 조회 : 12,489
경기 광주 사랑의 교회에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분당자생한방병원이 경기 광주 사랑의 교회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이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펼쳤다.

사랑의 교회에는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대피소가 마련돼 있으며, 현재 100여명의 이재민이 임시 거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이 사랑의 교회를 방문, 한의진료를 실시했다.

한편 이에 앞서 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은 지난 7월28일 경기 성남 황송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4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비롯 침 치료를 실시했다. 

앞으로 매달 한번씩 복지관을 찾아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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