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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한의사회, 감성봉사 펼치다
  • 날짜 : 2013-07-01 (월) 17:1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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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제비울마을’에서 한의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여한의사회 의료진은 성인 및 어린이 총 14명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비롯 갈근탕·곽향정기산·쌍화탕·오적산·이진탕·팔물탕·향사평위산·형개연교탕 등을 처방했다.

한편 대한여한의사회를 비롯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희망하우징 등이 참여한 ‘제4회 기술사랑 프로젝트(취약계층 안전점검 및 감성봉사)’는 한국기술사회 여성위원회·포천시·5공병여단의 공동 주최, 한국기술사회·한국여성과학기술사회 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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