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이병직)는 지난달 29, 30일 이틀간 ‘1사 1원 1촌’ 자매결연마을인 남해 항도마을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항도마을뿐 아니라 인근 미조마을 회관에서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 농어촌에서 힘겹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의 시름을 덜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키도 했다.
이병직 회장 외 임원진과 가족 30여 명을 비롯 삼성테크윈 정윤권 차장 외 직원들도 항도마을과 미조마을에서 주민 100여 명의 건강을 살피는 한편 침/구/부항 시술 및 갈근탕, 곽향정기산, 구미강활탕, 방풍통성산, 보중익기탕, 삼소음, 소시호탕, 소체환, 오적환, 자음강화탕, 향사평위산 등을 투약하는 등 따뜻한 한의학 인술을 실천했다.
한편 이번 의료봉사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창원시회 이병직 회장, 최중기/문우상 부회장, 한진근 총무이사, 김봉근 재무이사, 조정식 소통융합이사, 정용욱 의무 및 의권이사, 노은경 약무이사, 정남주 법제 및 정책기획이사, 허부 의전이사, 구민숙 봉사이사, 전완민 여한의사이사, 안철우 대외협력이사, 배만철 보험이사, 심철우 학술이사, 정민수 정보통신이사, 김이곤 체육이사, 박흥식 창원총무위원, 조영일 창원재무위원, 조만근 진해 총무위원, 조권일 진해 재무위원, 김영근 경남도회 사무처장, 우리메디컬 노태억 대표, 자연애 제약 강민철 대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