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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가상세계에서 만나다”
  • 날짜 : 2021-10-08 (금) 15:20l
  • 조회 : 112

서울시한의사회, 서울진로직업박람회서 온라인 부스 운영 호응
한의대 과정·키 성장 관련 영상 등 제공…1:1 온라인 상담도 진행
박성우 회장 “학생들의 학교 주치의·진로 멘토로서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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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 이하 서울지부)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지는 진로직업박람회에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지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21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여해 현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진로직업 온라인 부스’를 운영 중이다.

 

서울지부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마련된 이번 가상전시관에에서 ‘한의사가 되는 법’, ‘키 성장’ 등의 동영상 자료와 함께 소개 리플렛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의사가 되는 법’ 영상에서는 한의대 6년 과정 중 예과 2년과 본과 4년 동안 배우게 될 과목 소개와 한의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키 성장’ 영상의 경우 △동 나이 표준 성장 도표 확인하기 △내 키 성장 예측 △키 성장에 방해되는 요소 △키 성장에 있어 한약이 주는 효과 △한약과 키 크는 영양제의 차이점 등을 서울지부 교의운영위원회 박재은, 김지희 위원이 출연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가장 큰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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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실시간 상담을 통해서는 한의사가 직접 가상부스에 상주하면서 박람회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직접 1:1로 풀어주고 있어 한의대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박성우 회장은 "메타버스 플랫폼 방식의 박람회 가상부스 운영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한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학교 주치의인 교의사업과 교육기부 멘토링 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보살핌은 물론 진로 멘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1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가상전시관에 마련된 총 108개 부스를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직접 방문해가며, 직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구현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부스는 꿈나래관 A-5에 위치해 있다.  


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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