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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2017-02-21 (화) 17:1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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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충북지부 정총…중앙회와 긴밀한 협조 다짐
신임 정사윤 의장, 서주원·한우진 부의장 선출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충청북도한의사회(이하 충북지부)가 제62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1년 살림살이를 확정지었다. 지난 18일 청주 선프라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62회 충북지부 정기총회에서 이기준 회장은 “지난해 4월 31대 집행부가 들어선 이후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중앙회와 긴밀하게 협조한 끝에 촉탁의 제도 활성화, 불법 의료 근절 궐기대회 등의 과업을 진행해 왔다”며 “올해 제천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중앙회와 충청북도와 다각적으로 분석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외빈으로 참석한 충북 청주 서원을 지역구로 둔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나라 한의학과 양의가 함께 조화를 이뤄 한국의 의술이 아시아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건냈다. 이진욱 한의협 부회장은 “국가의 보건정책에 한의가 정상적으로 들어가는 방안을 4년 동안 고민하고 노력해 왔다”며 “고시개정을 통해 ‘천연물신약’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추나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등 한약에 대한 주도권은 물론 한의치료 보장성 강화를 이끌어 가는 변화에 회원들이 더욱 동참해 우리의 힘으로 한의계의 영역을 넓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의안으로는 △의장, 부의장 선출의 건 △2015회계연도 결산(안)승인의 건 △2016회계연도 가결산(안)승인의 건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의 건 △중앙대의원 인준의 건 △명예회장 추대의 건 △제63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 선정의 건이 상정됐으며 정사윤 의장과 서주원, 한우진 부의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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