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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2~13일·식약처 17일·건보공단 24일 예정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다음달 열리는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을 제외하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여야 간사는 이같은 내용의 국정감사 일정을 합의한 것으로 지난 14일 확인됐다. 해당 국정감사 잠정 합의안은 보건복지위원장이 동의하면 최종 확정된다. 잠정안에 따르면 스타트는 질병관리본부를 포함한 보건복지부가 끊는다. 12~13일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6일에는 보건산업진흥원과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17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소속기관, 23일에는 적십자사와 한약진흥재단이, 24일에는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30일에는 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종합감사는 31일에 열린다. 국회는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연금공단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건보공단·심평원만 피감기관이 소재한 지방으로 내려가고 나머지는 모두 국회의사당에 위치한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실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오송첨단의료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재단,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립암센터 등 5개 기관은 서면감사 기관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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