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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보훈병원 한방진료실 운영
  • 날짜 : 2001-08-31 (금) 11:2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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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진료과장 공중보건의 근무 부산 대구 광주 대전병원 시행 전망 병역법 개정을 계기로 한방의료에 있어서 공공의료의 확대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보훈병원에 한방진료실이 설치되어 대국민 진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보훈병원은 지난 4월 효율적인 진료를 국민들에게 시혜하기 위해 서울보훈병원내에 한방진료실을 설치하고 양질의 한방진료를 실시, 한방진료실을 찾는 국민들에게 큰 호응를 받고 있다. 설치된 한방진료실의 한의사는 현재 한방진료과장과 공익근무요원등 2명이 있으며 이외에도 간호사 2명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 장비는 보건소수준으로 텐스 전침 배드 10개등이며 보험약등을 위주로 진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보훈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병원 상호 그대로 국가 유공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훈병원에 한방진료실이 설치되어 양질의 한방진료를 실시함으로써 한의학의 대국민 홍보는 물론 국민의학으로써 한의학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보훈병원 한방진료실 설치와 관련 한의계의 한 관계자는 “군부대내 한방진료실 설치, 공중보건의 확충등 공공의료의 확대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훈병원 같은 공익기관의 한방진료실 설치는 앞으로 한의사의 공공의료 참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서울보훈병원 한방진료실 설치를 계기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등 보훈병원에도 한방진료실 설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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