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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 년 제 추진에 대한 우리의 결의
-. 약대 6년 제 는 기존의 한국의료질서를 한꺼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한 시도이다. 외국의 경우 약대 수업연한이 5-6년이라고 밝히면서 우리도 신약개발이나 약학 연구를 위해 6년 제를 주장하는 것은 외국보다 개국 약사의 수가 월등히 많은 우리의 현실을 외면한 처사입니다. 임상 약사를 양성하기 위해 정해 놓은 교과과정 역시 매우 위험한 발상이므로 6년 제 논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진정 약학 연구를 위한다면 대학 졸업 후 연수 제도를 통해 소수 정예의 인력을 양성해야 합니다. -. 참여정부의 대선 공약을 빌미로 협박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참여정부의 대선 공약에는 약대 6년 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거공약이라고 해도 사전조사없는 선거공약은 시행하기전에 반드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합니다. 실현하기 위험한 선거공약으로 정부를 욱박지르는 행태는 즉각 중지되어야 합니다. -. 우리는 약대 6년 제에 대한 부당함과 위험성을 알리고 강력히 투쟁할 것이다. 우리 양천구 한의사회는 약대 6년 제 추진을 그동안 모 집단의 이익추구만을 위해 저질러 왔던 "약사법 한약장 관련 시행규칙 일방적 폐기", "쓰레기 한약조제시험", "한의대내 한약학과 설치 반대" 등과 같은 맥락으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모순을 널리 알리고 약대 6년 제 추진 주장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강력히 투쟁할 것을 결의합니다. 2004년 6월 11일 양천구 한의사회 회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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